몇 주를 살 수 있나
자사주매입 금액을 평균 매입가격으로 나누어 예상 매입 주식 수를 계산합니다.
EPS 증가는 순이익 성장뿐 아니라 유통주식 수 감소로도 발생합니다. 자사주매입을 평가할 때는 매입 규모보다 실제 순주식 수 감소와 매입가격의 효율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자사주매입 금액을 평균 매입가격으로 나누어 예상 매입 주식 수를 계산합니다.
매입 주식에서 주식보상과 신규 발행을 반영한 순주식 수 감소율을 확인합니다.
순이익 변화와 주식 수 감소가 EPS에 미치는 영향을 나누어 보여줍니다.
계산기는 아래 순서로 입력값을 처리합니다. 상세 설정을 바꾸면 같은 구조 안에서 가정만 달라집니다.
예정 매입금액을 예상 평균 매입가격으로 나눕니다.
현재 주식 수에서 매입 주식을 빼고 주식보상·신규 발행을 더합니다.
현재 EPS와 매입 후 EPS를 비교하고, 순이익 변화 효과와 자사주매입 효과를 구분합니다.
입력 가정
매입가격이 현재 주가와 같고 신규 발행이 없다면 이론적으로 주식 수가 약 5% 줄어듭니다.
계산 결과의 의미
순이익이 그대로라면 EPS는 단순히 5%가 아니라 약 5.3% 증가합니다. 남은 주식 수 95를 기준으로 같은 이익을 나누기 때문입니다. 다만 주식보상으로 2%가 새로 발행되면 순감소 효과는 약 3%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핵심: 매입 발표액보다 순주식 수 감소율이 실제 주주가치에 더 가깝습니다.
주식보상이나 전환증권 희석이 자사주매입 효과를 상당 부분 상쇄하고 있습니다.
같은 금액으로 매입할 수 있는 주식 수가 줄어 자본배분 효율이 낮아집니다.
사업 성장 외에 주식 수 감소가 주당 지표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매입가격이 현재 주가와 같고 신규 발행이 없을 때는 비슷하지만, 실제 매입가격과 주식보상·희석을 반영하면 달라집니다.
회계상 유통주식 수에서 제외되는 자기주식이라면 소각 전에도 EPS 계산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법적·회계 처리와 향후 재발행 가능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개념을 확인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