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성장
주식 수가 그대로라고 가정했을 때 순이익 성장만으로 EPS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먼저 계산합니다.
좋은 기업이 성장한다고 해서 투자 수익률이 자동으로 같은 폭으로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 이익 성장, 주식 수 변화, 매수·매도 시점의 PER이 함께 작용해 장기 주가수익률을 만듭니다.
주식 수가 그대로라고 가정했을 때 순이익 성장만으로 EPS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먼저 계산합니다.
자사주매입이나 신규 발행으로 한 주가 차지하는 이익 몫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반영합니다.
미래 PER이 현재보다 낮아지거나 높아질 때 주가수익률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계산기는 아래 순서로 입력값을 처리합니다. 상세 설정을 바꾸면 같은 구조 안에서 가정만 달라집니다.
현재 EPS에서 주식 수 효과를 분리하고 입력한 순이익 성장률을 투자 기간 동안 복리 적용합니다.
매년 순주식 수가 감소하면 같은 이익을 더 적은 주식으로 나누므로 미래 EPS가 추가로 높아집니다.
미래 EPS에 미래 PER을 곱해 예상 주가를 구하고 현재 모델 주가와 비교해 연복리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입력 가정
현재 EPS 5,000원, 현재 PER 20배, 연간 순이익 성장률 10%, 연간 순주식 수 감소율 2%, 5년 후 PER 18배를 가정합니다.
계산 결과의 의미
사업 성장만 보면 EPS는 약 8,053원까지 증가합니다. 주식 수가 매년 2% 줄어드는 효과까지 반영하면 미래 EPS는 약 8,900원 수준이 되고, PER이 20배에서 18배로 낮아지면서 주가수익률의 일부가 상쇄됩니다.
핵심: 기업 실적이 잘 성장해도 높은 시작 PER이 낮아지면 투자 수익률은 사업 성장률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사업 성장률과 주식 수 감소율은 같지만 미래 PER을 현재 PER과 동일하게 둡니다.
밸류에이션 역풍이 사라져 사업 성장과 주식 수 감소 효과가 수익률에 더 직접적으로 반영됩니다.
주식보상과 신규 발행으로 순주식 수가 매년 증가한다면 감소율을 음수로 입력합니다.
기업 전체 이익이 성장해도 희석이 크면 주당 EPS 성장과 주가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현재보다 미래 PER이 낮아지는 밸류에이션 수축이 사업 성장 효과를 상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자사주매입 등으로 주식 수가 줄어 한 주당 이익 몫이 커지는 효과가 추가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주식 수 감소 또는 PER 확장 가정이 사업 성장에 더해져 주가수익률을 높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주식 수 감소 효과를 별도로 계산하기 위해서입니다. EPS 성장률 자체에 자사주매입 효과가 이미 포함되어 있다면 주식 수 감소를 또 반영할 경우 효과를 중복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현재 PER 하나만 유지하기보다 보수·기준·낙관 시나리오를 두고 민감도 분석에서 예상 CAGR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인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아닙니다. 현재 계산기는 주가 변화만 계산합니다.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이라면 예상 배당수익을 별도로 더해 총수익률 관점에서 해석해야 합니다.
검토 정보
작성·검토: 나숲(NASOOP)
콘텐츠 최종 검토일: 2026년 9월 2일
순이익 성장, 주식 수 변화, PER 변화를 각각 복리 요인으로 분리한 뒤 최종 미래 EPS와 주가를 계산합니다.
실제 분석에서는 최근 사업보고서와 실적 자료에서 희석 EPS, 가중평균 주식 수, 주식보상, 자사주매입과 일회성 손익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실시간 시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내용을 검토하거나 계산 방법을 수정한 경우에만 최종 검토일을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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