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기준과 계산 방법
리밸런싱은 최근 수익률이 좋은 자산을 더 사는 과정이 아니라, 현재 비중을 미리 정한 목표 비중에 다시 맞추는 위험 관리 과정입니다.
작성·검토 나숲(NASOOP) · 최종 검토
이 가이드의 목차
먼저 알아둘 핵심
현재 비중
각 자산 평가금액을 현재 총자산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목표 비중
투자자의 위험 성향과 투자 목적에 맞춰 합계 100%로 설정합니다.
두 가지 방식
즉시 매수·매도 방식과 매도 없이 신규자금만 배분하는 방식을 구분합니다.
무엇을 입력하나요?
계산기의 금액 입력칸은 대부분 만원 단위입니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은 1,000으로 입력합니다. 아래 단위는 계산식의 기준이며, 예제 검산은 원 단위로 표시합니다. 수익률은 %로 입력하고 기간 전체 수익률과 연 수익률을 구분하세요.
- 자산별 현재 금액원
- 매입원금이 아니라 현재 평가금액을 입력합니다.
- 자산별 목표 비중%
- 합계가 100%여야 합니다. 목표 자체의 적절성을 판정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 신규 투자금원
- 매도 대금과 구분되는 외부 추가 자금입니다.
- 거래 비용%
- 매수·매도 거래액에 각각 적용합니다. 세금은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 최소 거래 단위원
- 주식 수량 단위가 아니라 금액을 반올림·내림하는 모델 단위입니다.
- 허용 비중 오차%p
- 목표 도달 여부를 읽는 기준입니다. 매수량을 자동 조절하는 최적화 조건이 아닙니다.
계산 과정
아래 식에서 7%는 0.07로 사용합니다. 실제 시장을 예측하는 식이 아니라 입력한 가정의 결과를 비교하는 모델입니다.
- 01
비용 차감 전 목표 금액
현재 총자산 + 신규자금을 계획 총액으로 삼고 자산별 목표 금액을 계산합니다. 목표 비중 합계는 100%여야 합니다.
목표 금액 = (현재 총자산 + 신규자금) × 목표 비중
- 02
두 방식의 배분
매수·매도 방식은 목표와 현재의 차이를 조정합니다. 신규자금 방식은 목표에 못 미친 자산의 부족액 비율로 매수 예산을 나눕니다. 거래 단위를 적용하면 차이가 남을 수 있습니다.
매도 없는 매수액 = 비용 반영 신규자금 × 자산 부족액 / 전체 부족액
- 03
예산·비용·잔여 현금을 함께 검증
매수 원금과 수수료가 신규자금 및 순매도 대금을 넘으면 매수량을 줄입니다. 최종 비중의 분모에는 잔여 현금도 포함합니다.
최종 총액 = 현재 총자산 + 신규자금 − 거래 비용; 평균 오차 = 자산별 |최종 비중 − 목표 비중|의 평균
숫자로 따라가는 대표 예제
2,000만원 추가, 매수·매도 허용
예제의 입력 조건
- 현재 주식 7,000만원·채권 2,000만원·금 1,000만원 · 목표 50·30·20%
- 신규자금 20,000,000원 · 매수·매도 허용 · 수수료 0% · 거래 단위 제한 없음
- 계산기는 두 방식의 결과를 함께 보여줍니다. 아래 수치는 이 예제에서 표시한 방식의 결과입니다.
총 매수액
30,000,000원
총 매도액
10,000,000원
조정 후 주식 비중
50%
평균 비중 오차
0%p
1.목표 금액의 기준 총액
100,000,000 + 20,000,000
≈ 120,000,000원
2.주식 조정
목표 60,000,000원; 매수 0원 / 매도 10,000,000원
≈ 최종 60,000,000원 (50%)
3.채권 조정
목표 36,000,000원; 매수 16,000,000원 / 매도 0원
≈ 최종 36,000,000원 (30%)
4.금 조정
목표 24,000,000원; 매수 14,000,000원 / 매도 0원
≈ 최종 24,000,000원 (20%)
주식 1,000만원을 매도하고 채권·금을 매수하면 수수료 없는 모델에서 목표 비중에 도달합니다.
금액은 원 단위, 비율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계산 중간값은 반올림하지 않으므로 표시된 숫자만 곱하면 작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제는 투자실험실의 계산 모델로 산출한 가정 결과입니다.
조건을 바꾸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질까요?
대표 예제와 다른 조건 2개를 비교하세요. 각 예제의 입력값을 계산기에 불러올 수 있습니다.
| 예제 조건 | 총 매수액 | 총 매도액 | 조정 후 주식 비중 | 평균 비중 오차 |
|---|---|---|---|---|
| 2,000만원 추가, 매수·매도 허용조건 불러오기 | 30,000,000원 | 10,000,000원 | 50% | 0%p |
| 2,000만원 추가, 매도 없이 매수조건 불러오기 | 20,000,000원 | 0원 | 58.33% | 5.56%p |
| 4,000만원 추가, 매도 없이 매수조건 불러오기 | 40,000,000원 | 0원 | 50% | 0%p |
2,000만원 추가, 매도 없이 매수 — 입력 조건·검산 펼치기
예제의 입력 조건
- 현재 주식 7,000만원·채권 2,000만원·금 1,000만원 · 목표 50·30·20%
- 신규자금 20,000,000원 · 신규자금만 매수 · 수수료 0% · 거래 단위 제한 없음
- 계산기는 두 방식의 결과를 함께 보여줍니다. 아래 수치는 이 예제에서 표시한 방식의 결과입니다.
총 매수액
20,000,000원
총 매도액
0원
조정 후 주식 비중
58.33%
평균 비중 오차
5.56%p
1.목표 금액의 기준 총액
100,000,000 + 20,000,000
≈ 120,000,000원
2.주식 조정
목표 60,000,000원; 매수 0원 / 매도 0원
≈ 최종 70,000,000원 (58.33%)
3.채권 조정
목표 36,000,000원; 매수 10,666,667원 / 매도 0원
≈ 최종 30,666,667원 (25.56%)
4.금 조정
목표 24,000,000원; 매수 9,333,333원 / 매도 0원
≈ 최종 19,333,333원 (16.11%)
과다 비중인 주식을 팔지 않으므로 주식이 약 58.33%로 남습니다. 부족액에 비례해 신규자금을 배분합니다.
금액은 원 단위, 비율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계산 중간값은 반올림하지 않으므로 표시된 숫자만 곱하면 작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제는 투자실험실의 계산 모델로 산출한 가정 결과입니다.
4,000만원 추가, 매도 없이 매수 — 입력 조건·검산 펼치기
예제의 입력 조건
- 현재 주식 7,000만원·채권 2,000만원·금 1,000만원 · 목표 50·30·20%
- 신규자금 40,000,000원 · 신규자금만 매수 · 수수료 0% · 거래 단위 제한 없음
- 계산기는 두 방식의 결과를 함께 보여줍니다. 아래 수치는 이 예제에서 표시한 방식의 결과입니다.
총 매수액
40,000,000원
총 매도액
0원
조정 후 주식 비중
50%
평균 비중 오차
0%p
1.목표 금액의 기준 총액
100,000,000 + 40,000,000
≈ 140,000,000원
2.주식 조정
목표 70,000,000원; 매수 0원 / 매도 0원
≈ 최종 70,000,000원 (50%)
3.채권 조정
목표 42,000,000원; 매수 22,000,000원 / 매도 0원
≈ 최종 42,000,000원 (30%)
4.금 조정
목표 28,000,000원; 매수 18,000,000원 / 매도 0원
≈ 최종 28,000,000원 (20%)
총액 1억4,000만원에서 주식 7,000만원은 정확히 50%입니다. 신규자금 4,000만원으로 다른 자산의 부족분을 채웁니다.
금액은 원 단위, 비율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계산 중간값은 반올림하지 않으므로 표시된 숫자만 곱하면 작은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제는 투자실험실의 계산 모델로 산출한 가정 결과입니다.
결과를 해석하는 방법
비중 차이가 큼
시장 움직임이나 추가 납입으로 포트폴리오가 목표 위험 수준에서 크게 벗어난 상태입니다.
신규자금 적용 후 오차
신규 투자금만 배분한 뒤 각 자산의 최종 비중이 목표보다 얼마나 높거나 낮은지 최대 오차와 평균 오차로 확인합니다.
허용 오차와 비교
허용 오차는 계산을 중단하는 기준이 아니라 최종 비중 차이가 내가 정한 관리 범위 안인지 비교하는 기준입니다.
계산 전에 확인할 점
- 실제 거래에는 세금, 매매수수료, 호가 차이와 최소 거래단위가 적용됩니다.
- 목표 비중은 정답이 아니라 투자기간과 위험 감수 능력에 맞춘 기준입니다.
- 지나치게 잦은 리밸런싱은 비용과 세금 부담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표 비중 합계가 왜 100%여야 하나요?
전체 자산을 빠짐없이 배분하는 기준이므로 각 목표 비중의 합계가 100%여야 목표 금액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매도 없이도 리밸런싱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신규 투자금과 배당금을 부족한 자산에 집중하면 점진적으로 목표 비중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수수료가 있으면 목표 비중을 정확히 맞추나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계획 목표는 비용 차감 전 금액이고 실제 매수 예산은 수수료를 제한 뒤 조정됩니다. 최소 거래 단위와 남은 현금도 최종 비중 오차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계산 근거와 공식 출처
아래 자료는 개념과 확인 기준의 출처입니다. 예제의 투자금·수익률·성장률은 설명용 가정이며, 해당 기관이 이 수치를 제시하거나 투자실험실 계산기를 검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SEC · Investor.gov
목표 자산 배분으로 돌아가는 리밸런싱과 거래 비용·세금 검토 필요성을 설명합니다.
SEC · Investor.gov
보수·거래 비용이 다른 항목이며 투자설명서의 비용 표를 확인해야 함을 설명합니다. 실제 비용을 본 모델처럼 단순히 차감하는 것은 근사입니다.
작성·검토 나숲(NASOOP) · 최종 검토 2026년 10월 2일
입력 단위·현재 계산 모델을 대조하고, 재현 예제 3개·단계별 검산·공식 출처를 보강했습니다.
이 가이드 오류 제보하기내 조건에서도 결과가 같은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