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칭 구조
50% 손실 후에는 50%가 아니라 100% 상승해야 원금으로 돌아옵니다.
손실률과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대칭이 아닙니다. 손실이 커질수록 남은 자산을 기준으로 더 큰 상승이 필요하므로 회복 난도가 빠르게 높아집니다.
50% 손실 후에는 50%가 아니라 100% 상승해야 원금으로 돌아옵니다.
초기 원금 회복과 추가 납입을 포함한 총 납입원금 회복은 서로 다른 목표입니다.
예상수익률과 월 적립금을 반영해 목표 도달까지 걸리는 시간을 계산합니다.
계산기는 아래 순서로 입력값을 처리합니다. 상세 설정을 바꾸면 같은 구조 안에서 가정만 달라집니다.
초기 투자금에 손실률을 반영해 현재 남아 있는 자산을 구합니다.
목표금액을 현재 평가금액으로 나누어 필요한 상승률을 역산합니다.
매월 수익률을 적용한 뒤 추가 투자금을 더하고 목표 도달 여부를 확인합니다.
입력 가정
현재 평가금액은 600만 원입니다. 추가 투자 없이 초기 원금 1,000만 원을 회복하려면 400만 원이 늘어야 합니다.
계산 결과의 의미
6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가려면 약 66.7% 상승이 필요합니다. 200만 원을 추가 투자하면 평가금액은 800만 원이 되지만 총 납입원금 회복 목표는 1,200만 원이므로 필요한 상승률은 50%입니다.
핵심: 추가 투자로 표시 손익률은 낮아져도 기존 손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추가 투자금과 무관하게 처음 투자했던 금액까지 평가자산이 돌아오는지를 봅니다.
초기 투자금과 이후 추가 납입금을 모두 합친 금액을 목표로 합니다.
예상수익률이 낮거나 월 적립금이 작아 목표 도달에 오랜 시간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남은 자산 80을 100으로 만들려면 25% 상승이 필요합니다.
평균 매입단가와 표시 수익률은 개선될 수 있지만 기존에 발생한 평가손실 자체가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개념을 확인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