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배당금
특정 연도에 어느 투자안이 더 많은 세후 배당금을 지급하는지 비교합니다.
초기 배당률이 높은 상품은 당장의 현금흐름에 유리하지만, 배당성장률과 주가상승률이 높은 상품은 시간이 지나며 격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역전되는지를 구분해야 비교가 정확해집니다.
특정 연도에 어느 투자안이 더 많은 세후 배당금을 지급하는지 비교합니다.
초기부터 받은 세후 배당금의 합계가 언제 역전되는지 확인합니다.
평가금액과 현금 배당 또는 재투자 결과를 합산해 비교합니다.
계산기는 아래 순서로 입력값을 처리합니다. 상세 설정을 바꾸면 같은 구조 안에서 가정만 달라집니다.
현재 주가는 동일한 기준값으로 정규화하고, 초기 투자금과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첫해 배당금을 계산합니다.
매년 배당성장률과 주가상승률을 각각 적용하고 총보수와 세금을 반영합니다.
연간 배당금, 누적 배당금, 총자산에서 B가 A를 처음 넘어서는 연도를 각각 찾습니다.
입력 가정
고배당형은 초기 배당률 8%, 배당성장률 1%이고 배당성장형은 초기 배당률 3%, 배당성장률 8%라고 가정합니다.
계산 결과의 의미
배당성장형의 연간 배당금이 먼저 역전되더라도 초기 배당금 격차 때문에 누적 배당금 역전은 더 늦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가상승률까지 반영한 총자산은 또 다른 시점에 역전될 수 있습니다.
핵심: 연간 배당금 역전과 누적 자산 역전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현재 받는 배당은 성장형이 더 많아졌지만 과거 누적 현금흐름은 여전히 고배당형이 앞선 상태입니다.
주가 성장과 배당 재투자가 배당금 격차보다 더 큰 영향을 준 경우입니다.
설정한 투자 기간과 성장률 가정 안에서는 초기 격차를 따라잡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아닙니다. 상대 상품의 배당성장률이 충분히 높고 오래 유지되면 연간 배당금이 역전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이 목적이면 연간·누적 배당금을, 자산 증식이 목적이면 총자산을 우선 확인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개념을 확인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