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재설정
대부분의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목표 배수를 추종합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의 장기 수익률을 단순히 2배 또는 3배로 만드는 상품이 아닙니다. 매 기간 수익률을 다시 적용하기 때문에 상승과 하락의 순서가 최종 결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대부분의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목표 배수를 추종합니다.
최종 지수 수준이 같아도 중간 등락의 순서와 크기에 따라 ETF 결과가 달라집니다.
안정적인 상승 경로에서는 복리 효과가 단순 배수보다 유리하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계산기는 아래 순서로 입력값을 처리합니다. 상세 설정을 바꾸면 같은 구조 안에서 가정만 달라집니다.
각 기간 수익률을 순서대로 복리 적용해 기초지수의 누적 가치를 계산합니다.
같은 기간 수익률에 레버리지 배수를 적용하고 기간별 비용을 차감합니다.
기초지수 누적수익률에 배수를 단순 적용한 값과 실제 복리 누적 결과의 차이를 경로 효과로 봅니다.
입력 가정
기초지수는 100에서 110으로 오른 뒤 약 9.09% 하락하면 다시 100에 가까워집니다.
계산 결과의 의미
3배 ETF는 첫 기간에 약 30% 상승하지만 다음 기간에는 약 27.27% 하락해 최종적으로 약 5.5% 손실이 발생합니다. 운용보수는 제외한 단순 예시입니다.
핵심: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레버리지 ETF는 손실일 수 있습니다.
변동성이 복리 누적에 불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계산기에서는 변동성 손실로 표시합니다.
상승이 비교적 일정하게 이어지며 복리 경로 효과가 유리하게 작용한 경우입니다.
배수를 적용한 기간 손실이 -100%에 가까워지면 계산상 평가금액이 0에 수렴할 수 있습니다.
하루 또는 상품이 정한 한 기간만 보면 목표에 가깝지만, 여러 기간의 누적수익률은 경로와 비용 때문에 정확히 3배가 아닙니다.
아닙니다. 일정한 방향으로 상승이 이어지면 복리 효과가 단순 배수보다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개념을 확인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