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경로 반영
중간 시점과 종료 시점의 시장 수준을 연결해 매월 서로 다른 매수가격을 계산합니다.
일시불과 분할매수의 차이는 최종 시장수익률 하나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같은 최종 가격이라도 분할 기간 중 가격이 먼저 내렸는지 올랐는지에 따라 매수 수량과 평균 단가가 달라집니다.
중간 시점과 종료 시점의 시장 수준을 연결해 매월 서로 다른 매수가격을 계산합니다.
아직 투자하지 않은 분할매수 자금이 예금·MMF 등에서 얻는 수익을 함께 반영합니다.
두 전략 모두 처음부터 같은 총자금을 보유한다고 가정해 자금 규모 차이 없이 비교합니다.
계산기는 아래 순서로 입력값을 처리합니다. 상세 설정을 바꾸면 같은 구조 안에서 가정만 달라집니다.
시작 지수를 100으로 두고 중간 누적수익률과 최종 누적수익률을 기하급수 방식으로 연결합니다.
일시불은 시작 시점에 전액을 매수하고, 분할매수는 전체 원금을 개월 수로 나눈 같은 금액을 매월 초 매수합니다.
각 월의 보유수량에 시장가격을 곱하고, 아직 투자하지 않은 현금과 누적 이자를 더해 전략별 평가금액을 계산합니다.
입력 가정
5,000만 원을 12개월 동안 나누어 투자하고 시장은 3개월 시점에 -20%까지 하락한 뒤 12개월 시점에 시작 대비 +5%로 끝난다고 가정합니다.
계산 결과의 의미
일시불은 시작 지수 100에서 전액을 매수하지만 분할매수는 초반 하락 구간의 더 낮은 가격에서도 계속 매수합니다. 이후 시장이 회복하면 분할매수의 평균 매입단가와 보유수량 효과가 결과에 반영됩니다.
핵심: 최종 수익률이 같아도 중간 가격 경로가 분할매수 결과를 바꿉니다.
시장이 중간 시점과 종료 시점까지 계속 상승하면 늦게 투입되는 분할자금은 더 높은 가격에 매수하게 됩니다.
상승이 일찍 시작될수록 시장 노출 시간이 긴 일시불이 유리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시장이 먼저 크게 오른 뒤 최종 시점에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면 분할매수는 높은 가격 구간에서도 계속 매수합니다.
최종 수익률만 보면 보이지 않는 고가 매수 구간이 평균 단가에 반영됩니다.
초기에 전액 투자한 자금이 시장 상승에 더 오래 노출된 효과가 분할매수의 단가와 현금 이자 효과보다 컸다는 뜻입니다.
분할 기간 중 낮은 가격에 추가 수량을 산 효과와 대기 현금 이자가 일시불의 초기 시장 노출 효과보다 컸다는 뜻입니다.
시장 경로, 현금 이자와 비용의 효과가 서로 상쇄된 상태로 실제 거래비용과 세금 같은 미반영 요소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분할매수는 매월 다른 가격에 매수하므로 평균수익률만으로는 결과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최소한 초반 방향과 최종 수준을 함께 입력해야 경로 차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항상 그렇지 않습니다. 하락 구간이 이어지면 평균 단가를 낮출 기회가 늘 수 있지만, 상승장에서는 시장에 들어가지 않은 현금 때문에 수익 기회를 더 오래 놓칠 수 있습니다.
네. 공정한 비교를 위해 아직 매수하지 않은 원금과 그동안 발생한 현금 이자를 모두 분할매수 전략의 총액에 포함합니다.
검토 정보
작성·검토: 나숲(NASOOP)
콘텐츠 최종 검토일: 2026년 9월 2일
일시불은 시작 시점 전액 매수, 분할매수는 매월 초 동일 원금 매수로 처리하고 남은 현금은 월복리로 누적합니다.
전략의 우열을 단정하기보다 상승·하락·회복 경로를 각각 입력해 결과와 심리적 부담을 함께 비교하는 교육용 시나리오 도구입니다.
이 페이지는 실시간 시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실제 내용을 검토하거나 계산 방법을 수정한 경우에만 최종 검토일을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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