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밸런싱
목표 자산배분에서 벗어난 비중을 다시 조정하는 과정입니다. 수익이 난 자산 일부를 줄이고 부족한 자산을 채울 수 있습니다.
목표 비중에 맞추려면 얼마를 사고팔까요?
내 숫자로 바꾸면 자동 계산됩니다.
조건을 불러오는 중…
자산명·현재 금액·목표 비중만 입력합니다.
자산 1
자산 2
자산 3
자산 4
목표 비중 합계
모든 자산의 목표 비중 합계가 100%여야 계산됩니다.
신규 투자금과 실제 거래 조건을 입력합니다.
거래비용·오차 설정
거래단위 1만 원 · 비용 0% · 허용 오차 1%p
4개 자산 · 신규자금 500만 원 · 허용오차 1%p · 거래비용 0%
7.62%p
새 투자금만 배분 기준 · 허용 오차 1.00%p
같은 신규 투자금과 거래 조건으로 두 방식의 조정 구조를 비교합니다.
기존 자산도 사고팔기
허용 범위 내매수 1,300만 원 · 매도 800만 원
미국 성장주 800만 원 매도 · 배당 ETF 650만 원 매수 · 채권 600만 원 매수 · 금 50만 원 매수
최대 오차 0.00%p · 미국 성장주
새 투자금만 배분
초과 6.62%p신규자금 500만 원 · 배분 499만 원
미배분 현금 1만 원
배당 ETF 250만 원 매수 · 채권 230만 원 매수 · 금 19만 원 매수
최대 오차 7.62%p · 미국 성장주
현재 신규자금만으로는 일부 자산의 목표 비중 오차가 남습니다.
새 투자금만 배분 기준 최대 오차는 7.62%p, 매수·매도를 허용한 기준 최대 오차는 0.00%p입니다.
신규자금만으로는 목표 비중에 충분히 가까워지지 않지만, 일부 매도를 허용하면 허용 오차 안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최소 거래단위 때문에 1만 원이 미배분 현금으로 남습니다.
상세 비교·표 보기
조건별 비교와 계산 과정을 확인합니다.
입력한 가정에 따른 결과이며 실제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어떤 자산을 더 살지 고민하기 전에 현재 비중과 목표 비중의 차이를 확인해보세요.
목표 자산배분에서 벗어난 비중을 다시 조정하는 과정입니다. 수익이 난 자산 일부를 줄이고 부족한 자산을 채울 수 있습니다.
매도를 피하고 새 투자금만으로 부족 자산을 채웁니다. 이미 과대 비중인 자산이 있으면 목표를 정확히 맞추기 어렵습니다.
최근 수익률이 좋은 자산을 계속 더 사는 방식은 위험 집중을 키울 수 있습니다.
세금, 수수료, 환율, 상품 구조와 시장 상황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자세히 읽기